아주 아주 너무 추운날에 남포동 트리축제를 보러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과함께 친구들, 연인들과 함께 트리를 보러 왔었다. 30이 넘은 나이에도 아직 이런 트리를 보니 기분이 좋은걸 보니 맘만은 아직 10대인것 같다.. 재미나게 사진도 찍고 중간에 노래이벤트를 보고 나니 하늘에서 눈도 뿌려주고..내년에도 꼭 오고싶다..남포통 트리 축제!!
처음으로 빵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게 되었다. 이럴 바에는 사먹는게 낫다고 생각했지만 누군가에게 주기위해 정성을 다해 만드는것도 잼있었다. 초코머핀을 코코아 가루를 이용하여 반죽에 함께 넣어서 기계를 이용하여 저어서 깔대기에 넣어서 크기에 맞게 짜 넣었더니 이렇게 부풀어 올랐다
2012년 야구는 그 어떤때보다 기대된다. 나는 롯데 팬으로 이대호가 일본으로 가버리고 장원준이 군대를 가버려서 심히 걱정이지만 정대현과 이승호라는 투수가 롯데로 들어왔기때문에 더 기대가 된다 물론 다른 팀들도 외국으로 갔던 선수들이 돌아와서 박빙의 승부가 되지 않을까 한다. 왠지 이번년도는 한화가 잘할것 같기도하다...롯데도 이번에는 2위까지 갈차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