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기

Category:분류없음 Date:2012/02/09 17:24 Author:

"첫 강원도 여행"

벼르고 벼르다가 떠난 강원도 여행!!!
안흥의 유명한 찐빵을 먹고 횡성한우를 먹는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여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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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재미로는 대관령 양떼목장...처음 본 양은 좀 더러웠지만.
풀을 주자 달려들며 먹는 모습이 귀여웠다.
나의 첫 강원도 여행에 한몫을 한 양들.....저 양들처럼 아무 생각없이 뛰어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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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17:24 2012/02/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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